광안리 해변에서 태풍 ‘차바’가 남기고간 잔해들을 청소하는 외국인 모녀가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 “딸 2명은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힘이 들어 보였지만 쉬지 않고 엄마의 말에 따라 부지런히 청소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