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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정말너무괴로워서질문보냅니다..저는중1인학생입니다 6학년때까지만해도잘지내고평범했죠근데중학교올라온순간부터지옥같아요ㅇㅇㅇ이라고있는데게가절너무싫어합니다전에댄스대회나갔을때다른애들은다잘췄는데제가못춰서상을못탓거든요 그이후로 저를싫어하고애들한테재뒷담까고다니고반에서도이미지가안좋고지금너무힘듭니다베프들이라고7명이있는데그중에한명이게랑친한데얼마전엔대놓고 애들다있는데 저를보면서너왜얘랑다녀?애들이얘다싫어해너같이다니면너까지싫어해애들이 이러고가더군요..그이후로정말괴롭고 방학도곧끝나는데너무괴롭습니다앞으로학교생활어떻게할까? 저랑친한남사친이있는데게까지떠날까봐걱정입니다 정말전학가고싶은데베프들중에몇명은가도모아니면도라고하고 정말학교생활어떡하죠?부모님은잘하고계시는줄아는데정말괴롭습니다진짜..울고싶고진짜싫어요..어떡하죠..ㅠ

조회수 9 | 2016.08.14 | 문서번호: 2246909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8.14

그 학생 혼자만 질문자님을 대놓고 싫어하는 거라면 질문자님도 그 학생이 뭐라고 할 때마다 되받아치거나 당당하게 말씀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댄스 대회에서 상을 못 탄 게 꼭 질문자님의 탓만이라고는 할 수 없기에 주눅 들 필요 전혀 없으며,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더 잘 보이려고 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잘해 주는, 자신과 친한 사람들에게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인생에 있어 더 좋은데 질문자님께는 이미 7명의 친구분들이 있으니 질문자님을 싫어하는 그 학생은 무시하시고(뭐라고 하면 되받아치시고)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날 좋아할 순 없다\', \'날 싫어하는 그 학생에게 신경 쓰기보단 내 친한 친구들에게 더 잘 대해 주자\'라고 생각하며 치졸한 생각을 가진 그 학생은 질문자님 인생에서 지워 버리시기 바랍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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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제가 대학생이되서도 이런고민을하게될줄은 생각도안해봤는데 수능공부만주구장창하느라고요..근데 초중고때는 그렇다치고 어른이되면 친구되기가 수월할꺼같다고생각은했는데 막상 대학생되고나서도 쩌리처럼 혼자다니는게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 대학생활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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