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은 전기 누진세로 인한에어컨조차 마음대로 틀지 못하는 반면, 누진세로 이득을 보고 있는 한전 직원은 단체 해외연수를 떠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한전이 이번 연수에 쓴 비용은 총 9억 원으로, 직원 1인당 900만 원 정도가 짧은 연수 일정을 위해 쓰이는 셈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