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 오전 10시 5분쯤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서울남부지검 故 김모(33) 검사의 고충이 공개 되어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 술자리 끝났는데 부장이 부른다. 여의도에 있는데 15분 안에 오라고 한다. 고 밝혔으며 폭언에 대해서도 적나라 하게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