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이 탄 열기구가 착륙 중 나무 등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조종사가 마지막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아 대형 사고를 모면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조종사 김 씨는 탑승객이 바스켓에 남아 있지 않을 때까지 조종간을 잡아 결국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