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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꿀사회] 김모 검사 자살

조회수 5 | 2016.06.29 | 문서번호: 22456453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29

어버이날 하루 전 아들이 전화와서 펑펑 울었어요. 일이 많고 워낙 바빠서 힘들다고. '어버이날에도 업무 때문에 못 내려간다. 죄송하다며 울었던 적이 있다네요 #@#:# 마지막 통화에서도 울음을 그친 뒤 "괜찮으니 걱정마라"며 부모를 안심 시켰으나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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