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어려서부터 어렵게 커와서. 부모님과 지내지 못했어요. 지금도 여자친구와 지내고있구요. 이제 점점 가게 정리할시간이 다가오니 정말 사장님이 이야기했던 그내용을 지켜줄지 또 그걸 믿고 있다가 또 뒤통수 맞을지 걱정입니다.. 딱 눈 감고 노동부에 신고를 해버릴까요?ㅜㅜ 돈계산을 대략적으로 해보니 퇴직금 포함 1천만원은 되는것 같습니다..
조회수 22 | 2016.06.17 | 문서번호:
22452521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17
최저임금도 안지키는 곳인데.. 한달에 조금이라도 적게주고 일잘하는 사람뽑으려고 질문자님을 곁에 둔거같은데.. 이제와서 저 큰돈을 턱하니 줄까요??ㅠㅠ 전 전혀 안그래보이네요.. 어쨌든 비지니스관계로 만나셨고 얘기들어보니 사장이 말하는게 좀 ..믿음직스럽지못한데.. 각서든 녹음이든 꼭 받으시구, 그렇지않을경우에는 관련해서 신고해보세요. 노동청은 근로자들 편이기때문에, 최대한 많이 도움드릴 것 같습니다. 적어도 떼먹지만은 않으시길 바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