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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의 감정에 대해서 객관적인 생각을 듣고 싶어서요 글씁니다. 저는 20살이고요 빠른년생이라 친구들은 21살입니다. 건강이 나빠서 1년 휴학하고 올해 1학년으로 갔습니다. 건강이 나빠진데는 가정불화와 진짜 여러가지 문제가 있고 정신적인 문제도 있어서 도저히 학업도 집중안되고 그래서 한번더 휴학할려구요. 중요한 건 엄마가 오늘 와서 200만원을 1년동안 갚고 용돈은 자기가 준답니다. 돈에 집착하는 건지 제가 예민해서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저도 우울증같은게 와서 힘든데 웃으면서 그런말하는것이 웃기더라구요. 소극적으로 생각하는건가요 제가.. 그냥 알바를 해서 등록금을 내는것은 등록휴학해서 하면 바로 내야하니까 난지금못할것같다는말로 돌려서 했는데 그럼 그돈을 갚으라는게 어떤의미인지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이상한 겁니까..,?

조회수 39 | 2015.12.15 | 문서번호: 22391870

전체 답변:
[지식맨]  2015.12.15

어머니께서 돈을 갚으라 한 이유는 돈 때문에 부담감을 가질까봐 1년동안 갚으라는 식으로 말씀하신거 아닐까 싶네요. 돈에 대해서 최대한 부담을 안주려면 어머니께서 그런 말을 하지 않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계실 수도 있는데, 어머니께서 웃으면서 말씀하셨다는게 조금이라도 더 용기를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거 아닐까요? 저도 우울증 겪고 집안 사정 안좋아서 힘들은 적이 있었어서 아는데 상대가 별 뜻 없이 한말도 괜히 의미붙이면서 해석하게 되고 다 이상하게 받아들입니다. 힘드시니깐 그 마음 이해가지만 안좋은 쪽으로 생각하지 않으셨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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