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남자입니다 4년째 결혼을 전제하에 사귀는 29살여자친구가있습니다올해에 집을 사려고합니다그래서 엄마랑 집문제 돈문제로 통화하는 도중에여자친구 자금상황을 물어봐서 한 500만원정도 있는것같다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가 그건 별로 탐탁지않은데 성격이 좋다 잘살것같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이런일이있었다 말했더니 화를내면서 왜 자기의견은 묻지도않고 자기 자금상황을 말하냐 짜증나고 화난다 순서가 잘못됬다 하더군요 제가 잘못한겁니까?냉철한 판단 바랍니다
조회수 92 | 2015.01.15 | 문서번호:
21662517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1.15 질문이 말씀하시다가 짤리신거로 되어있습니다. 다시 구체적으로 질문해주시길 바랍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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