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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고3때 잘안맞고불편해서 절교한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가 저랑 같은대학이었나봐요 우연히 길가다가 전화하면서 가고있는거같길래 저는 순간 그친구모습인걸 알아채고 손으로 얼굴을살짝가리면서 지나갔는데 다행히 못본거같더라구요..근데 그친구는 주간인거같은데 하필이면 같은대학이라는게 찜찜해죽겠더라구요 제가 또 종교동아리를 들었는데 그 동아리에 그 절교한친구랑 같은과인 친구가몇명있더라구요..ㅠ.. 대놓고 그 절교한친구있는지 물어보기도그렇고해서 일단 가만히 있는데요.. 그친구가 저랑 같은대학인지 무슨과인지는 우연히 페이스북보고 알았거든요..진짜 마주칠일없을줄알았는데 그냥 못본척지나가는게 맞겠죠..?

조회수 4 | 2016.06.09 | 문서번호: 22450203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09

네 의식하시지말고 편하게 대학생활하세요. 그 친구에대한 소문도 얘기도 하고 다니지마시고 처음부터 모르는사람이었던 것 마냥 다니시는게 편해요. 지금은 신경이 쓰이고 힘드셔도 시간이 약이랍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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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고3 여름무렵에 성격안맞고불편한친구가 한명 있어서 절교했는데요 저랑 초등학교때부터 친하게지냈던 절친한테 계속 들러붙어서 사람 짜증나게하는게 한두번이아니였죠 한마디로 저랑 제절친사이를 끼어드는격이었는데 제가 어딜같이가려고하면 절교했던친구가 끼어들어서는 사람 무슨말도못하게시리 그렇게 제절친이랑다니다가 제가 도저히 분하고 못참겠어서 절친한테 솔직하게다 제심정을 털어냈죠.. 누굴만나든그건 내가상관할일은아니지만 너무 걔한테 끌려다닐꺼뭐있냐 나도 너랑 알고지낸지 10년이넘었는데 너도 솔직히 걔가 하자는대로 끌려다니면서 나는 너랑 요새 걔가끼어든뒤로 한번이라도제대로 맘편하게 지낸적이없었다면서 나도너랑 잘놀러다니고싶고 대화도많이하고싶었는데 서운했다고 그리고 나랑약속먼저할때는 걔한테도 확실히 의사전달좀 해줬으면좋겠다고 그랬더니 그친구도 그제서야 이해를하더라구요.. 아..그랬었구나..말안하길래 잘몰랐어.. 내가 너한테 정말 미안하다ㅠ니가 많이 속상한줄도모르고 ㅇㅇ.. 졸업할때까지 시간얼마안남았지만 앞으로도 더 친하게지내자고 그러더라고요..ㅇㅇ..그리고 이젠 고등학교졸업한지 2년가까이되가는데 그뒤로는 절교한친구는 지방에있는대학다니는데기숙사생활한다면서 멀리있고 연락은잘안온다고그러긴하는데요..암튼 만약에 말인데요 제절친이 결혼식을 한다면 그절교한친구랑도 친분이있으니깐 초대는할꺼같은데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별로 상종안하고싶은애라서 무시하는게 낫겠죠..? 지식맨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꺼같으신가요..?
[연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했던 친구2명 있었는데 한명은 오늘 절교한친구고 한명은 저랑 오래알고 지낸 절친인데요 지금은 졸업한상태인데 제 절친한테는 밥도잘사고 카톡도 잘 답장한다는데 저한테는 돈꿔달라는등 밥사준적도 별로없었고요 제가 그래서 차별적으로 대하길래 절교하자그랬었죠 자존심상할까봐 위에있는말은 마저 못했고요 그냥 성격도잘안맞는거같고 볼시간도 거의없어서 불편한거같다 미안하게 됐다 잘지내라 이랬는데 그친구도 제가 싫어하는줄알았나봐요 그래서 그렇게 끝난뒤로 제 오랜절친이 매일매일 안부카톡이 왔었는데 한 이틀동안 카톡이 안오길래 그냥 제가 먼저 톡걸어서 인사하고 얘기를했죠 엊그제 절교한 걔는 내 이야기도 했냐 물었더니 저랑 만나지도 연락도하지말라고 그랬다는거에요? 그래서 제절친한테 니가 누구를만나든 그거는 니자유지 걔가상관할껀없는거같다 그래도 너마저 잃기는싫었다 그랬었죠 절친도 그랬구나..하면서 이해는하더라구요 근데 먼훗날이야기지만 제가 만약에 결혼할때되면 제 절친을 초대하려는데 못온다고하거나 그럴지 걱정도되네요..제 절친도 그 절교한친구가 전도한 교회에 다닌지 얼마안되고 교회사람들하고친해져서 절교하기가애매하다고하더라구요.. 솔직히 절교한친구도 그나이먹고도 유치하게 나오는걸보니 진짜 속좁더라고요 이제는 어떻게 지낼지 잘모르겠습니다
[연관] 고3때 절교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유독 한친구가 저를 피하고 불편해하는거 같아서 내가 좀 불편하니? 물어볼때부터 사이가 멀어졌었어요 그 나머지 친구들도 전부터 저도 좀 불편했기도 해서 어느순간부터 같이 안다녔습니다 다시 같은반에있는 성격좋은 친구 둘이랑 다시다니면서 지내는게 그 절교했던 친구들은 저를 안좋게보면서 제욕을 할줄은 알고있었죠.. 근데 그 친구들끼리도 다툼이 생기면서 또 한명이 떨어져나가면서 제절친한테 들러붙으면서 얼쩡거리는게 짜증나더라고요 제절친이 저랑 알고지낸지 10년지기친구라서요.. 그래서 제절친한테 너무깊게는 지내지않았으면 좋겠다고 내가 불편해서 잘못지내겠어 이렇게 말하고나서 절친이 자기도 처음엔 그친구들이 다니다보니 불편하고해서 다시 너한테 오고나서 그친구랑 안좋았었는데 학교 요리교실하다보니 화해했다면서 어쩔수없이 지내게된거같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신경 쓰지않아도 괜찮다면서 자기가 눈치가없어서 그런거같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다니긴 계속다녔으니까요..근데 그 떨어져나간친구가 제친구를 너무 끌고다니는게 짜증나미칠정도라서 제절친한테 제 심정을 말했었으니 다음부터는 그때그때 말해달라네요.. 그래서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졸업하고나서 가끔씩 연락하고 지내는데요 지금생각해보니 제가 도저히 힘들어서 못견딜정도였으니까요 절교의뒤끝이요.. 사람을 잘못본 제 실수도 있으니까요..불편해서 절교한게 그렇게 잘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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