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고3때 잘안맞고불편해서 절교한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가 저랑 같은대학이었나봐요 우연히 길가다가 전화하면서 가고있는거같길래 저는 순간 그친구모습인걸 알아채고 손으로 얼굴을살짝가리면서 지나갔는데 다행히 못본거같더라구요..근데 그친구는 주간인거같은데 하필이면 같은대학이라는게 찜찜해죽겠더라구요 제가 또 종교동아리를 들었는데 그 동아리에 그 절교한친구랑 같은과인 친구가몇명있더라구요..ㅠ.. 대놓고 그 절교한친구있는지 물어보기도그렇고해서 일단 가만히 있는데요.. 그친구가 저랑 같은대학인지 무슨과인지는 우연히 페이스북보고 알았거든요..진짜 마주칠일없을줄알았는데 그냥 못본척지나가는게 맞겠죠..?
조회수 4 | 2016.06.09 | 문서번호:
22450203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09
네 의식하시지말고 편하게 대학생활하세요. 그 친구에대한 소문도 얘기도 하고 다니지마시고 처음부터 모르는사람이었던 것 마냥 다니시는게 편해요. 지금은 신경이 쓰이고 힘드셔도 시간이 약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