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형사10단독 이의석판사는 치어리더박기량씨의 명예를 훼손한혐의(정보보호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된 장성우선수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합니다. #@#:# 또 장 씨의 전 여자친구 박모(26·여)씨에게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16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