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 선수가 박기량의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이의석 판사는 24일 치어리더 박기량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보호법 위반)로 장성우(26) 선수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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