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민영화에 반대하며 철도노조 사상 최장기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명환(50) 전 철도노조 위원장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 이날 항소심 무죄 선고 직후 김 전 위원장은 "국민들의 민영화 반대 여론이 법원의 판결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환영의 뜻을 밝혓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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