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5촌간 살인사건 의혹을 보도한 '시사인' 주진우 기자와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 받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일부 과장된 표현은 있지만 보도를 진실로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며 "언론의 자유에 의해 보호되어야 할 언론활동의 범주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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