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0일 오전10시 40분쯤 거제도의 대우조선 2도크에서 건조중인 8만5천t급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4번 탱크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 이번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7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 거제소방서 소속 소방차 10여대 등이 현장으로 긴급출동해 화재 진압에 나선지 1시간 만에 진압했습니다. #@#:# 소방당국은 탱크 내부에서 용접 작업 중 불꽃이 인화성이 강한 물질에 옮아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 조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