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밥먹을때 옆에 앉으라고 해서 앉고 주임이랑 저랑 생산쪽으로 가게 되었는데 생산 팀장님한테 저를가르치면서 ㅇㅇㅇ과장님 깔이야...이러면서 웃더라고요 깔 뜻이 뭔줄아는데 순간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과장님은 4살짜리 딸있는 유부남이에요 나이차이는 2살밖에안나지만 저는 항상 과장님 부르는데 과장님은 오빠가 라는말을하지만 한번 이상하다 생각한적없었어요 전에 회사다닐때 남자들이 다 형이라고 불렷거든요 이런상황이 깔이라고 할만큼 오해 하게될 상황인가 요? 주임님은 잘모르시니까 농담으로 받아드려야 하는건지 과장님한테 챙겨주셔서 감사한데 조금만 덜 챙겨달라고 말을 해야하는건지 주임님있을때 과장님이랑 사적인 얘기할때 자꾸신경쓰여서 미치겟어요ㅠㅠ
조회수 30 | 2015.11.04 | 문서번호:
22355908
전체 답변:
[지식맨]
2015.11.04 농담으로 받아드릴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진지하게 본인이 불편하고 부담스러운 행동이나 말은 자제해달라고 말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이용해주셔서감사합니다 전화로 지식맨과 상담하려면 060-300-7889로 전화주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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