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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나가 맘에 드셔서 그렇게 하신거임... 아님 단순히 밥한끼? 솔직한거 원하신담면서 님은 왜 말 돌림.? 그리고 누님 말뜻은 내가 너와 살갑게 지내구 웃는건 같이 일하기 때문이고 (상황이 어쩔수 없다에 대한 숨은뜻) 웃겨 ㅋㅋㅋ 는 왜 내가 너랑 밥먹서야해.? 라는 뜻 이겠죠 아무한테나 들이대는건 고딩이나 하는 짓임
조회수 47 | 2014.09.17 | 문서번호: 2126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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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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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맘에 드는 애 있음 먼저 말해여 예를 들어 나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가치 밥 먹자 대충 이런식으로?솔직하게말하면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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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봐요 '나 싫냐',' 왜 나피하냐'등등 물어보셔서 '아니다','우리가 언제 그랬냐'하면 그럼 왜 나랑 같이 안다니냐 등등 물어보세요 저도 그런일 많이 당해봐서 아는데 그런애들이 사회생활하기 좀 힘들거 같아요 가식적이고 앞에선 친한척 뒤에서 있는말 없는말 다하고...ㅠㅠ전 걔들이랑 끊었어요!! 그러니까 맘이 좀 편한거 같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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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이다보니까동생이밥을산다고하여서그렇게말한것같습니다그럴땐에이~~누나우리친하잖아부담스러워서그러는거면누나가먼저밥사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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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몇번 잡았을때 거절한게 있어서 그런거같은데.. 솔직하게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게 좋을거 같은데 사람 맘은 드라나는게 아니다보니 말로 표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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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옆에 앉으라고 해서 앉고 주임이랑 저랑 생산쪽으로 가게 되었는데 생산 팀장님한테 저를가르치면서 ㅇㅇㅇ과장님 깔이야...이러면서 웃더라고요 깔 뜻이 뭔줄아는데 순간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과장님은 4살짜리 딸있는 유부남이에요 나이차이는 2살밖에안나지만 저는 항상 과장님 부르는데 과장님은 오빠가 라는말을하지만 한번 이상하다 생각한적없었어요 전에 회사다닐때 남자들이 다 형이라고 불렷거든요 이런상황이 깔이라고 할만큼 오해 하게될 상황인가 요? 주임님은 잘모르시니까 농담으로 받아드려야 하는건지 과장님한테 챙겨주셔서 감사한데 조금만 덜 챙겨달라고 말을 해야하는건지 주임님있을때 과장님이랑 사적인 얘기할때 자꾸신경쓰여서 미치겟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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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린나이에 임신을한지 어느덧 4개월이지낫는데요.. 제가 어머님하고 남친하고 이렇게투룸에서 지내고잇어요 그런데 저의잘못으로 어머님이화가나셧는데 남친이 거깃다가 화를더 나게한거에요 그래서 셋이 밥을먹다가 어머님이 저한테 한소리를하신거에요 맞는거잖아요 저한테뭐라하시는건 근데 남친이 저스트레스받을까봐 좀많이감싸줫어요 .. 근데어머님이 밥을드시다가 숟가락을던지시고 방에들어가버리신거에요 그러다가 남친이 화해할려고 드러갈라고햇는데 어머님이 억양이쎄셔서 남친을 더화나게 한거에요 그러다 큰말싸움이 오갓는데 어머님이 나가시겟다고하는거에요 솔직하게 저는 아직철도없고 그래서 어머님이 저한테 속상한일만하면 오빠한테 말을하곤 하거든요.. 그래서인지 싸움이엄청컷어요.... 그래서 나가신다고하니깐 남친이 맨첨엔 안말리고 저희방으로와서 저한테 어떻게할꺼냐고 묻는거에요.. 솔직히 저는 둘싸울때 어머님이 대놓고 저에대해서 좀 안좋게 예기를 하셧거든요..그래서 제가 나는반반..이라고말을햇죠 남친한테물엇어요 오빤 어떻냐고.. 그랫더니 나는 우리엄만데보네기 좀그렇다라고 말을해서 제가 진짜용기내서 어머님방에가서 사과를햇어요 죄송하다고그뒤로 바로 남친이와서 어머님잡겟다고 예기를시작햇는데 어머님이 좀비꼬듯이해서 또싸운거에요 저는 태아가청각이봘달되서 안좋은소리듣고싶게하고싶지 않아서 방으로갓어요 그러다가 그냥 두리푼거같은데 푸는도중 저의예기가오가는거에요 어머님이그렇게말하니깐 그냥이젠 포기하고싶의지고 힘들고 그래서 그냥 앞으로 어색하더라도 방에서안나올려고 맘먹기전이거든요 이게맞는해답인지 아니면다른해답이 잇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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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보기엔 그 누나란분이 거짓말한거같지않아요ㅋㅋㅋ그 누나가좋으시면 믿고 기다려보세요 ㅎ 이사끝나고 먼저 밥먹자고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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