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우리동네]방과후에 같이 다니는 남자 얘가 있는데. 재미 있어 보이는 게임에 이름을 알려 달라고 했는데.대충 마인 맵 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맨 첨엔 욱하고 답답 하였습니다. 그래서 돼지야 돼지야 했는데 게임에만 집중하다가 그때야 알려주어서 참 맘이 상했습니다. 그 담에 계가 돼지라고 하지말라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입에서 돼지야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얘가117에 신고를 하여 선생님과 저는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저 에게 사과를 하라고 했는데.전 하러 용감하게 갔는데. 그 남자얘가 "너 내가경고 했지 돼지라고 하지 말라고" 하고 제가 순간적으로 속상해서" 미안하다고 하려고 했는데 왜 화를 내"라고 했는데 그 남자 얘가 무시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좀 짜증이 났습니다. 선생님이 있었던 일을 써 오라 하셨는데. 써서 내니 선생님께서 "니가 할 것은 다했어" 라고 하시면서 절르 위로 해 주시고 사과에는 타이밍이라는 것이잇다고 알려 주시곤 괞찮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얘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하였고 아는 척도 하지 말라하고 그 남자얘가 이미 신고를 하여 다음 상황은 모른다하여 지금 맘이 초조합니다 이를 어떻게 할까요? 그 남자 얘가 제가 사과를 했다고 했는지.아님 않했다고 했을지 참 걱정이네요.ㅠㅠ 참고로 그 남자얘와 저는 다른반입니다. 빨리 좀 알려 주세요.
조회수 48 | 2015.04.25 | 문서번호:
21992544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4.25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 말씀대로 하는 것이 정확한 방법입니다. 본인이 먼저 일을 저질렀으므로 책임은 질문자 본인에게 있으니 있는 그대로 적어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