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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생각하기에 저는좀 자존감이 부족한거 같아요. 제자신보다 남의 눈치를 더많이 보죠. 그래서 인지 저의 감정을 있는그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제자신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또 다른사람들과 있을때 예스맨이 되곤해요..그래서 착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많이듣는것 같아요. 그리고 모임에서 나이어린동생이 버릇없이 굴어도 남이 별거아닌거가지고 쪼잔하다라고생각할까봐 화도 잘못냅니다.. 저의 속마음은 절때 이런 사람이 아니거든요.. 아마 이렇게된이유가 제가 고등학교 친구들과 안좋은일이 있어서 고등학교 친구들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없어서 더 저를 좋은사람으로 보여서 저를 떠나지 말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나타나는것 같아요.. 이런저의 고민 어떡하면좋죠?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ㅜ

조회수 81 | 2015.10.28 | 문서번호: 22347483

전체 답변:
[지식맨]  2015.10.28

예스맨이되면주위의사람이떠나가는일은분명없을겁니다.하지만주위에남은사람들이아무도당신을존중해주지는않겠죠.지금은그저누가떠나는것이두렵고걱정스럽겠지만언제든결국은겪게되는일입니다.자신을낮추는사람을존중해주는사람은극히드뭅니다.만만하지않다는느낌을줘야만그제서야사람들은당신을한번바라보고어떤사람인지생각해보기시작합니다.그저사람좋게웃고있으면사람들은당신에게아무관심도주지않아요.그냥우습게볼뿐이죠.그런사람들이아무리주위에많아봐야공허하다는점은똑같습니다.주위사람을잃을각오를하세요.당신이옳지않고바르지않은이유로화를낸다면주위에아무도없을겁니다.하지만당신이옳다고생각하는것으로화를낸다면당신을걱정해주는사람만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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