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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는 20살여자이구요 생각해봤는데 다른것보다 의지도약하고마음적으로너무지치고힘듭니다 제자신이너무답답하고 .. 인간관계도힘들고너무외롭네요..저는단지그냥 아무튼이젠제스스로가안좋은상황을만들고있는것같다는생각까지듭니다 만약상대가저한테잘못한일들같은것들도요.. 하.. 저는 질병때문에일년간치료하고 휴학해서 대학교들어갔는데 너무약한제자신이힘들고 정신적으로도너무고통스러운 삶이었습니다 저는삶을포기하고싶은데 ..정작 가족들도 저땜에힘들었으니까 왜자기들한테피해를주냐. 뭐제가아플때도저한테그런식으로대했습니다 속으로참아도분하고힘들고요 은근히소외당하는것같아요 겉으로는웃어주고다괜찮은척넘기지만 그것도 다 맞춰주기뿐이니까요..학교는 너무 적응이두렵고, 그냥 가슴이두근두근대고 불안합니다 전어떻게해야할까요 학비내놓고한달동안학교안가고있어요 부모님은맨날갓다왓냐고그러고 전갓다온척맨날밖에갓다옵니다 ..후지금자신감도바닥이고 전잘모르겠습니다 행복한기억도없고요 전인생이왜다슬플까요 혼자가된거같고다싫네요,흠

조회수 37 | 2015.09.25 | 문서번호: 22299834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9.25

저도 그래요.저역시 우울하고 살아가는게 힘들고 재미도 없고 돈도없고 하고시은것 못하고 죽고싶다는 생각을 수시로 합니다.그런데도 살아가려고 노력하고있어요.고객님이 하고 싶은게 뭔지 부터 생각해보시고 그것을 즐기면서 사시면 좋을것 같아요.내의지대로 태어나 힘든게 아니니기때문에 이왕 태어난거 재밌게 사는게 건강에도 인생에도 좋은것 같아요.대학도 적성에 맞지 않으면 다른 적성맞는과로 옮겨보시는것도 좋구요.우선 목표를 세우는것도 좋을같아요.너무 낙심만하지마세요.그럴수록 힘이더빠지고 더우울할뿐이에요.힘내세요.전화로 지식맨과 상담하려면 060-300-7889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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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는 그동안 인생을 헛산거같이 느꼈습니다. 저는 친구가 별로 없다보니 어머니가 제일 편안 안식처로 느껴졌었고 그러다보니 제가 막대할때도 많았고 기분좋을대로만 행동하고 그리고.. 자주 싸우고 싸울때는 저희어머니도 성질이 보통이 아니라서 뚜드려부수고 난리도아니였습디다.. 근데 원인제공은 제가 했지만서도 저도 어머니한테 어릴때부터 섭섭했던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감정조절이 안되다보니칸 어머니한테 심한욕까지..하고말았는데.. 그렇게 싸늘한분위기로있다가 저녁때 무렵에 제가 진심으로 사과했고.. 어릴때부터 반항하고 대든거 또 그동안 전부다 미안했다고 이실짓고 마지막으로 봐주셨거든요..저도 이제 성인인데도 이나이되도록 부모님한테 얹혀사는 처지에서 등록금도 다 대주시고 또 저도 장학금도 꼬바꼬박 탔었고.. 아르바이트도 한번도 해본적없는 생초짜였으니깐요..인간관계도 유지하는것도 힘들고..부모님도 별에별 치사하고 더러운소리들어가면서까지 저한테 해달라는것도 다해주시고..길러주셨는데..제가 작은거하나에도 고마운걸못느꼈죠..저보다더 힘든분들도 많은데도 제가 어리석은거같이느껴졌고맙게생각은 못할망정 소중한걸 깨닫지를못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제 성질죽여가면서도 사회생활이 얼마나 독하고 힘겨운일인지를 깨달았거든요.. 제가 20살씩이나 되도록 부모님한테 땡강피우고 대들고 맨날 사소한일로 싸웠던기억뿐이더라고요.. 제가 이세상에서 제일 못난사람이고.. 시간을되돌릴수만있다면 처음부터 다시시작하고싶어도.. 이제부터라도 효도하려고요.. 제가 인생을 잘살고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제가 대학생이되서도 이런고민을하게될줄은 생각도안해봤는데 수능공부만주구장창하느라고요..근데 초중고때는 그렇다치고 어른이되면 친구되기가 수월할꺼같다고생각은했는데 막상 대학생되고나서도 쩌리처럼 혼자다니는게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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