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에요. 저는 이번 10월달이나 11월달에 서울로 전학을 가요. 가서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고 재밋게 놀수잇엇으면 좋겟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도 그렇고 서울로 전학을 가서도 그렇고 친구들이랑 놀면서 곤란한게 하나 잇어서요. 예를들어 제가 마음맞는 좋은 친구를 2명을 데리고 잇다고 치면, 그 두명은 서로 친하지 않아요. 둘다 저랑은 많이 친하지만요. 둘다 제 단짝인데 그 둘은 서로 친한사이가 아니니 없을때 뒷담도 까고 그런단말이예요. 그런 사인데 셋이 같이 다니긴 좀 그렇잖아요. 그럼 둘중에 한명을 골라서 같이 붙어다녀야 하는데 그중 한명이라도 버리면 걔랑 사이가 얼마나 안좋아지겟어요.. 그래서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여기서도 지금 그런 문제들땜에 잃은 친구가 한둘이 아니구요.. 특히 수학여행이나 현장체험학습때 버스짝꿍정할땐 아주 미쳐버리겟어요.. 서울로 전학을 가서도 뭔가 이런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여기는 어차피 떠날거니까 상관없는데 서울가서 새시
조회수 50 | 2015.08.31 | 문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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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답변:
[지식맨] 2015.08.31
그럼 애초에 그런일이 일어나지않게 셋이 다 친하게 지내시는게좋을거같네요 셋이 같이 노는시간을 늘려보시는게좋을거같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