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입니다. 이번 10월달이나 11월달쯤에 서울로 전학을 가는데요, 제가 지금 살고잇는곳은요, 잘나가는애와 찐따 이렇게 둘로 나뉘어져 잇는데요. 제가 들어보니 서울에는 잘나가는애들이랑 찐따 이렇게 둘로만 나뉘어잇지 않고 잘나가는 애들은 조금밖에 없고 거의 80~90퍼센트가 보통애들이라고 하던데 정말 대부분 그런가요? 여기는 보통애들이란 없어요. 무조건 잘나가는애 아니면 다 찐따예요. 걔네가 보통애들이라고 하더라도 노는거 진짜 재미없게 놀아서 찐따같거든요. 모자란 애들도 많구요.. 그래서 제가 어울릴수 잇는 친구가 없어요.. 잘나가는 애들이랑 지내고 싶은데 여기선 잘나가는애들이랑 지내려면 저도 꼭 잘나가야 하거든요 안그럼 잘나가는애들이 저를 그냥 찐따취급하고 같이 놀아주지 않아요 절대로. 그리고 잘나간다는건 인맥이 넓은거구요. 잘나가는 다른초 애들이나 선배들이랑 친하고 인맥 넓으면 잘나가는건데 제가 그러질 못하니까 여기도 저기도 못끼고잇어요.서울도 여기랑똑같은가요?
조회수 39 | 2015.08.31 | 문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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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답변:
[지식맨] 2015.08.31
서울에는 잘나가는애들이랑 찐따 이렇게 둘로만 나뉘어잇지 않고 잘나가는 애들은 조금밖에 없고 거의 80~90퍼센트가 보통애라고 할수있습니다. 서울은 학교별로 상황이 달라서 똑같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