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방송된tvN‘오나의귀신님’에서는강선우(조정석)가나봉선(박보영)에게키스하고,신순애(김슬기)가나봉선의몸에서빠져나오는모습으로눈길을끌었다. #@#:# 순애 역시 당황해 “어떡해 많이 젖었다. 어떡해, 미안해서 어떡하지?”라며 선우의 셔츠를 털어줬고, 선우는 가만히 봉선을 바라보며 키스씬으로 이어갔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