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도와달라는 여성의 외침을 듣고 1.5km 추격전을 펼친 끝에 성추행범을 붙잡은 한 20대 청년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 부산 북부경찰서는 22일 성폭력 피의자(강제추행치상)를 검거한 시민 손용석(25)씨에게 표창장 및 신고포상금을 전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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