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집 앞에서 20대 아들과 함께 사는 며느리(15) 친구인 A양의 어깨와 엉덩이를 만진 성추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는데요. #@#:# 재판부는 "김씨의 범행은 며느리 친구이자 15세에 불과한 청소년을 강제 추행한 것으로 그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선고 이유를 설명 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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