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7일 열린 유병언의 아들 유대균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유대균에게 징역4년을 구형했습니다. #@#:# 1심에선 구형하지 않던 추징금 73억3424만여원도 추가로 구형했는데요. 최후진술에 나선 유대균은 "여러모로 수고를 끼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이어 "1년간 생각을 많이 했고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도 말했는데, 유대균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5월22일 오후 2시에 있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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