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준 전 검사장은 본인의 처남 업체에 100억대 용역을 몰아줬다고 하며 이 혐의로 징역4년을 1심에서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 넥슨 공짜주식 혐의에 대해선, 직무관련성이 인정되지 않아 무죄가 나왔다고 하며, 이로인해 검찰의 13년구형보다는 낮은 14년이 나왔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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