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은 5월 11일 넥슨 비상장주 1만주를 받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진경준 전 검사장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 진경준씨는 2005년 친구인 넥슨 김정주 대표로부터 넥슨 비상장주 1만주를 공짜로 받아 125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린혐의로 기소되어 4년형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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