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우리동네]장거리연애중인450일 정도 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톡할때도 몇마디 안하고 끝나고.. 잘잣냐 잘자라 이런단순한 말 뿐입니다 연락 거의안하고요 최근에 사귀면서 처음으로 먼저 전화가 왔는데 사랑하는마음이 너무 잘들어있다는걸 느껴져서 미워할수도없네요ㅜ 떨어져잇는동안 남친이 딴여자한테 흔들린적이 있엇는데 제가 남친한테 띠껍게 대하니깐 그여자 바로버리더라고요 제남친은 중간에 저버리고 딴여자만나고 다시저한테 돌아와요 저는 거의 7년동안 남친만 좋아하냐고 이때까지 지금제 남친이랑만 두번사겨봤고 연애경험 아얘없는것도 아쉽네요 딴남자들이 엄청잘해줘도 제남친 절때로 못놓게되요 후회할껄 아니깐... 저 어떻게해야되죠...?
조회수 67 | 2015.05.04 | 문서번호:
22014642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5.04
일단 장거리 연애가 힘들다는 것 압니다. 하지만 남친분이 딴 여자를 만났다는 사실이 마이너스네요. 저라면 장거리 연애 접고, 그런 남친은 상종을 안할 것입니다. 세상에 반이 남자고 좋은 남자가 수두룩한데 굳이 나한테 마음 없는 남자 잡아놓고 있어봤자 본인한테 득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아쉬운 것은 알지만 나이도 어린 것 같은데 저라면 새출발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