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우리동네]몇일전 15년 같은회사가 5년일한 상급자에게 해고되는걸 보았습니다. 15년 일하신 분은 올 3월에 미리 6월까지 일하겠다고 통보했고 그점에대해 상급자분과 합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나름 환송회도 계획하던 중이었습니다. 해고 사유는 고객관리 부실이라고 합니다. 해고를 바로 한뒤 그래도 정이 있으니 환송회를 다음날이라도 하자고 했답니다. 이에 15년일하신분이 원래 그런거 안한다고 거절하였고 이제는 저희들 동료 전화도 받아주시지 않습니다. 5년일한 상급자 저 나름 최선을 다해 정성들여 보필한분이시기도 합니다 제질문은 1. 그일이후 상급자 뵙는게 좀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2. 이일로 그 상급자가 노리는 것이 무엇일까요? 3. 상급자가 좋은 사람이 아닌걸까요? 4. 간접적으로 이런일로 인해 이직까지 생각하는게 이상한 걸까요? 5. 이런일이 일반적인가요? 6. 이외에 어떤조언도 좋습니다. 저 좀 심각합니다. 1. 5년일한 상급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