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적 결례 논란을 빚은 류젠차오(사진)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의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에 대한 ‘미인’ 발언은 통역의 실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 “미인이라고 통역한 것은 실수 같다”며 “우리말과 정확히 일치하는 단어는 찾기 어렵지만 아주 고상하고 우아하다는 정도가 적당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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