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2018년5월21일 소속 비서관이 폭언 논란에 휘말린 것과 관련해 "전적으로 직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한 제 불찰"이라고 사과했습니다. #@#:# 나경원 의원의 사과에 앞서 소속 비서관 A씨가 한 중학생과 언쟁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욕설은 물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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