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 공무원에게 분뇨를 뿌리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구속 기소된 A(66)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 A씨는 기초생활수급비를 부당하게 수령한 사실이 적발돼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제외된 뒤 노령연금 지급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