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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연예/핫이슈]학원조교쌤인데 저랑 나이차이가별로나질않아요 우리학원에서여..그래서말도거의놓고 그러는데 마지막이라서 페북하다가 갠톡하는사이가 됏는데 평소에도 자주 티격태격싸우고 옆에서 다른조교쌤들은 니네이러다가 사귄닼ㅋㅋㅋㅋㅋ그러면 그쌤이랑저는 뭐래진짴ㅋㅋ서로얘는아니다이러고 그러는데 서로메신저주고받다가 뭐라해야되지 약간 분위기가 묘햇어여 자꾸공부열심히하라고 나중에힘들면말하라고 나중에밥사주겟다고 그러다가 꼬맹이라고 그러고 그냥제싸가지없는 성격다받아주고 엄청그냥 친구같이 카톡햇는데 그냥귀여운 동생으로만 보는거겟죠?ㅠㅠ갑자기미운정생겨서그런가 자꾸신경쓰이고 막상헤어진다니까서운하구ㅠㅠ그래여 뭔가연락이 중간에 끊길라하면 질문해주고 계속이어나가주는데 이거진짜저한테 완전 호감이 조금도없는건가요ㅠㅠ?호감이그냥 완전애기보듯이하는 귀여움인가여ㅠㅠㅠ

조회수 96 | 2015.02.28 | 문서번호: 21844513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2.28

지식맨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학원조교샘이 님에게 어느정도 호감이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살가운 동생처럼 느끼면 그냥 동생처럼 여겨줄 뿐이지 꼬맹이라는 살가운 호칭을 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도 님이 학생이라는 것이 인지하고 선을 긋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때문에 지금은 학생신분에 맞게 공부에 더 집중을 하고 난 후에 재회를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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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학교 수업에서 모연예인 닮은 잘생긴 남자가 저를 자꾸 쳐다보는데 저도 사실 그사람이 제 취향이거든요. 근데 제가 원래도 다른 사람이 쳐다보면 같이 쳐다보는게 부끄럽고 그래서 이번에도 맨날 쳐다보는거 무시하고 모르는척해서 계속 그렇게 살았는데 얼마전에 그 수업 종강날이 됬어요. 수업 마치고 그사람이, 제가 제 친구랑 나오면서 이야기하는데 주변에서 계속 알짱거리더라구요 군데 전 계속 모르는 척하고..ㅜㅜ저도 참 제 성격이 답답하기도 하네용.. 그래서 저는 그친구랑 집가느라 그렇게 떠났는데, 얼마뒤면 이제 그 수업 기말시험이라 정말 마지막으로 가요..ㅜㅜ 이제 정말 볼 일 없을텐데 제가 항상 누가 쳐다보면 모르는척하고 관심없는척 무시하고 그렇게 살아와서 거의 모쏠로 여태 이십년 인생을 살았습니다ㅜㅜ이제 곧 20살 중반을 달려가는데 언제 제대로 연애해보나 싶고 그래서 기말시험때 수업가면 제가 그사람한테 번호를 달라고 할지, 번호 달라고 할 기회를 못 잡는다면 그사람과 친구인 남자분이 같은 조원이었는데 그사람한테 톡해서 연락처를 받을지, 아님 페이스북으로 그사람을 찾아서 페메를 보낼지... 그사람이 부담스러워하지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ㅜㅜ 뭐 연애를 제대로 해본적이 있나 번호를 따본적이 있나 경험이 없어서ㅜㅜ 항상 다른 사람이 호감보일땨 무시하고 모르는척했던 것도 남자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것도 크구요.. 특히 이 분은 잘생기셔서 혹시 잘되더라도 나쁜 사람이면 어똑하지..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원래 잘생긴사람은 쓰레기가 많다는..편견일 수 있지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거든요ㅜㅜ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이라도 페메는 보낼 수 있긴 한데.. 지금 보내든 기말시험 치고 완전히 종강하고 보내든 갑자기 페메하거나 카톡 보내면 뭐 안녕하세요 저 같은 학교 다니는 사람인데요..이번에 무슨 교양 수업 같이 들었는데.. 이러기도 참 민망할거 같고 암튼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려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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