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정말 고민이니까 긴글 읽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8년된 제일친한친구가 있는데요 이번에있던일인데 만나다해도 귀찮다고 요즘 안나오더니 갑자기 연락와서 내일 미연(다른친한친구)이가만나자네 귀찮아 이러더니 내일 미연이나만나야겟다 이러는거에요 기분나쁘고 서운해서 말하고 어쩌다 풀렷는데 그리고 몇일뒤 지네집 놀러오래서 놀러가서 놀고 그러다 얘가 미연이 짜증난다는거에요 왜냐고해도 대답은안하고 .. 그날 미연이만낫냐니까 안만낫대요 뭔가 말이나 편지로는 저만 믿고믿고또믿고 제가 우선이고 최고라고 하더니 왠지 아닌거같고 대타가 된것같은기분?..암튼 그리고 또 며칠뒤 카톡을 자꾸 말하다가 읽고대답안하고 그러는거에요 그러다 저도 짜증나서 안햇는데 연락이없네요 근데 단톡은 답하고; 또다른친구가 출발햇어?잘다녀와 이러는거보면 둘은 연락을따로햇던고아니에요? 진짜 기분나쁩니다 제가서운해할거알고 알면서도 왜이러죠? 대체 얘 뭔가요? 그냥 저도신경끄는게맞는건가여? 긴글이지만 신중히 자세히 진심으로 답변 부탁드려요
조회수 5 | 2016.01.15 | 문서번호:
22405520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1.15
네 일단은 다른분과 연락을 하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출발했어? 잘다녀와 라는 글을 남길수가 없을테니까요 아마도 그 제일 친한 친구분이 고객님을 소중하게 생각하거나 존중하는것 같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만약 저라면 그 친구에 대해 신경끄고 편하게 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