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로 집권 2주년을 맞는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에서는‘비서관 3인방’(이재만 총무, 정호성 부속, 안봉근 국정홍보 비서관)의 파워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지도부가 주축이 된 새누리당과 친박(친박근혜) 실세 인사가 중심이 된 내각이 국정의 전면에 나서면서 비서실장 역할은 많이 줄어들 전망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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