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파 간 정권교체’를 겪었다. 초기 위세를 뽐내던 친박(친박근혜)계는 어느덧 비주류로 떨어졌고 당 지도부는 비박(비박근혜)계 위주로 채워졌다. #@#:# 지도부의 계파색이 달라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7월 전당대회부터다.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단이 비박계 우세로 전환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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