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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꿈/해몽]엄청생생하게기억나는 제또래에어떤남자하고여자랑같이아파트에현관문을열고들어가서집으로갔는데피바다가되어있어서계단으로뛰어내려가는데뒤에서피흘리는사람들이쫓아오고배경이검은색으로바뀌고문도없어지고계속그렇게뛰다가11층계단에서문이생기고남자애를잡고들어갔는데계단에서발소리가들려앞에있는엘리베이터에탔는데의사가운을입고있는남자가눈을감고구석에있어서모르는척하고가는데갑자기그남자가눈을뜨더니발좀올려달라고하면서침묵뒤원래이러는게당연하다난나쁜사람이아니다라고하더니문이열린뒤다시계단으로올라가고있었는데내가사실나쁜사람이다라고하면서자식죽이는게당연한거아니냐면서갈기갈기찢어저렸다고하며쫓아오고우리는끝까지뛰다밝은데로나가면서꿈에서깼어요모두의사가운입고있었고그의사는눈이동그랬어요30대정도였던거같고

조회수 114 | 2015.02.20 | 문서번호: 2181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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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5.02.20

사면초가인 상태로 현재 위태롭고 위험한 상황에서 탈출하고 싶은 심리가 반영된 꿈입니다.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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