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들을 '어묵'으로 비하해 모욕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모(20) 씨의 어머니가 사죄해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 조씨는 또 반성문에 아픈 가정사를 털어 놓으며 "자식을 잘못 키운 건 부모의 죄이고 저의 부족함이 정말로 크다. 라며 사과문을 공개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