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로 숨진 학생들을 '어묵'으로 비하해 모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모(20)씨의 어머니가 유가족과 국민에게 공개 사과했습니다. #@#:# 어묵은 바닷 속에서 숨진 희생자를 비하하는 말로 쓰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