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41·여)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1심 선고 하루 만에 항소했다. 조 전 부사장 변호인은 13일 서울서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 #@#:# . 1심 재판부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과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 형법상 강요와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