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회항' 사태로 물의를 빚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30일 서울서부지법에 출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조현아 전 부사장은 검찰 조사에서 승무원과 사무장 폭행 혐의와 증거인멸 개입 부분에 대해서는 혐의를 끝까지 부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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