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9일 항소심에서 1심과 달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실형을 선고받은 것을 놓고 여야의 반응이 확연히 엇갈렸다. #@#:# 이번 판결로 불똥이 튈 것을 우려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여 원 전원장의 1심판결당시 '야당의 정치공작'을 운운하며 강력한 공세에 나선 것과는 대조를 이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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