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국가정보원의 '사이버 외곽팀' 운영에 수십억원의 국가예산을 쓴 혐의를 받는 원세훈 전 원장과 민병주 전 심리전단장을 내주 기소한다는 방침이다. #@#:#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전담 수사팀은 민 전 단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혐의로 기소할 때 원 전 원장도 공범으로 기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28일 밝혔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