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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는 알바구하는데 수상해서 지역이여수라서 여수로라는 사이트에서알바를구하는데요 <br><br>어떤알바내용이<br><br>고객관리남녀직원구함 주부환영(어린자녀두신분할수잇는일 남:30~40 10일:95만 20: 1백80만원 <br>영업부담업는일 영업조직별도운영중 CH사업부<br><br>이알바데 상식적으로 십일만에 백만원을버는게말이됩니가<br><br>공장에서일해도 저젛게벌기힘든데 저알바해도될가요 <br><br>제가 열아홉인데 집이가난해서 알바를해야되는데 믿고가서해도되겟저<br>스물살로속이고하고 알바에대해서아시는분들 답변좀 요즘 장기매매 알바들도돈마니주게올려놓고 장기매매하고그런다는데 그런데아니겟조

조회수 97 | 2015.02.02 | 문서번호: 21743461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2.02

정 의심스러우시면 안 하면 그만입니다. 정 궁금하시면 직접 전화를 해서 어떤 일을 하는지 물어보시면 되는거구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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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편의점 알바를 하게 됬는데요. 고1이라서 그런지 시급을 4700원으로 주시고 사장님이 배우는 3일동안 다니고 그만두게 되면 총시급은 주시지 않는데요. 그래서 일단 알겟다고햇죠. 부모님동의는 받았냐고 그래서 받앗다고햇어요. 사실은 확실하게 두분다 허락받은건 아니엿는데... 이틀째 알바가게되는날에 부모님동의서를 주시며 사인을받아오라햇어요. 그래서 알겟다하고 부모님동의서를 들고 집에갓죠. 삼일째되는날에는 혼자서 편의점알바를햇어요. 시급이 작은거도 문제가되지만너무힘들어서  그날 죄송하지만 부모님동의도 확실하게 안받고  그래서 그만두겠다 그러고 관두게됬어요. 월급이 15일이라서 죄송하지만 받아야될건  받아야될거같아서..오늘 문자로 최저시급으로  계산해서 계좌찍고 보내달라고 부탁드렷죠 근데 화내시면서 처음에 삼일만다니고 관두면  월급없다고 그런거 있었냐면서 시급은 왜  최저시급을 들먹이냐면서 받고싶으면 부모님데리고 월요일에 편의점에와서 같이사과를하라는겁니다. 사과를하면 혼자일햇던날의 시급을 줄지  생각을하겟답니다. 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사과를 하는게맞는걸까요? 가면 뺨이라도 때릴 기세던데.. 아니면 한번더 연락으로 15일까지  보내달라그러고 보내주시지않으면 노동청에 신고할까요?! 솔직히 가서 무슨짓당할지도 모르겟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연관] 돈이 떨어져서 알바를 할라고 하는데요 방도 구해야되고 정신과 치료도 받아야 되고 당장살아야 되다보니 상당히 급합니다.도음받을수있는 사람은 없구요 문제는 지금 휴대폰 요금이 30만원 밀려서 정지되있는 상태인데 요즘 알바 대부분은 문자 지원을 받아서 알바 지원도 할수 없는 상태입니다. 전화나 pc카카오톡으로 지원해도 되지만 알바당일 출석 확인 문자도 줘야되고 문자 지원을 공식적으로 취급하기떄문에 이런 예외적인 방법은 가능성이 낮습니다.일을한다고 해도 신분증이나 통장 사진을 보내야 돈을 받는데 폰이 정지된데다 카메라기능도 고장나서 이것조차 어렵습니다. 전재산이 만원도 안되서 교통비 부족한 관계로 도보 불가능한 장거리 장.단기 근무도 못합니다.제가 은둔형 외톨이에 정동분열 같은 정신정 지병도 앓고 있어서 사람들말을 잘인지하지도 자연스럽게 말하는것도 어설프고 소통하는데 문제가 있기때문에 적극적 이고 활발한 사람을원하는 음식점 일도 못합니다.자격증 이나 실력이 있는것도아니고 머리도 안좋고 알바몬같은 사이트에서 우대사항이나 지원자격 보면 센스있는분,밝고 긍정적인분,건강한분 등 지원조건을 보면 불안해지고 겁나서 지원못하게 됩니다. 정신적문제로 심신이 많이 지쳐있는상태라 근성도 없고 체력도 많이약해서 택배상하차 같은 막노동일도 못합니다.야간풀타임을 해봤지만 죽을맛이었습니다. 말도 잘못알아 먹고 어리버리 해서 욕도 많이먹고 힘든작업 피해서 눈치보면서 겨우겨우 시간끌면서 했고요 콜센터일도 몇달 했었는데 저같은 사람한테 안맞는 감정노동이라 심리적고통이 매우 컸고 업무처리도 미숙해서 질책도 많이 당했습니다.근무중 정신적문제로 극도로 긴장해서 목,얼 굴이 경직되는 증상으로 조퇴도 몇번하곤 했습니다. 하고싶은것도 즐길것도 많고 일단 살고싶은데 당장 어떤 일을해서 돈을벌어야할지 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 할만한 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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