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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지치셨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미 말다한것같네요.. 꾸에에엑님이 남친이 다른여자랑 노는상상해도 아무렇지않고 남친과 사귀는게 힘둘고 지치신다면서요 구럼 말다했어요. 솔직히 남친인테는 미안해도 자신의 행복이 우선이아닐까요? 남친과함께 이대로 쮸욱 같이 산다면 행복하세요? 남친과함께해서 행복할것같다면 사귀는거 유지하세요 만약 아니시다면 현명한 판단 하시길바래요 이렇게 관계를 억으로 끌다보면 님에게도 남친뷴에게도 서로 안좋아요. 오히려 둘의사이만 끝이아닌 끝으로 갈뿐이에요. 물론 힘드시겠지만 더이상 더 힘들어지고 싶지않다면 얼른 판단내리세요. 응원할께요

조회수 40 | 2015.01.31 | 문서번호: 2173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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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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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이제 130일 넘은 남친이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헤어질뻔한 몇번의 위기를 넘기고 알콩달콩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저번에 남친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나때문에 힘들면 헤어질까? 라고 했더니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매일 행복하다고 하더니 힘들다고 하기에 이유라도 물었습니다 근데 이유가 저랑 큰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주변사람들 눈치가 보였데요 남친과 제가 알콩달콩 하니까 시비거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게 남친은 힘들었데요 그래서 얘기를 좀 더 해봤어요 역시나 제 생각대로 대화가 부족해서 많이 오해가 쌓였더라구요 제가 다 설명해주고 이럼에도 헤어지겠냐니까 아니래요 그렇게 다시 뽀뽀해주고 사랑한다고 해줬지만 식었던 맘이 이렇게 순식간에 생길수가 있나 싶어서 물었더니 사실 그냥 장난으로 해보고 싶었더래요 그래서 그날 제가 엄청 울고 내가 그냥 가버렸으면 어쩔꺼였냐 했더니 쫒아가서 붙잡았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문제 없이 잘지내고 있어요 남친도 행복하다고 해주고 사랑한다고도 해주며 나중에 결혼하자고도 합니다 몇일전에는 제가 버스를 타고 가니까 자전거 타고 버스 속도에 맞춰서 따라오면서 봐주더라구요 버스가 신호걸려서 멈춰있으니 멈춰서 밖에서 손흔들고 하트날리고 그러더라구요 어제는 저를 보고 실실 웃더니 왜이렇게 예쁘냐고 진짜 예쁘다고 해주는데 제가 그냥 너무 충격이 컷던거라서 아직도 남친에게 경계심을 가지고 있는게 당연한거죠....? 제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는걸 남친도 알고 있어야 하는거죠? 어떻게 말해야 남친이 기분상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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