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남친은 아니지만 짝남한테 매달렸던 적이있는데요.. 그만좋아해라 지겹다 이런말 때문에 저도 울다가 미안하다고 앞으로 귀찮게안하겠다고 그래도 좋아하는건 안되겠냐고 했던적이있어요 그랬더니 그짝남도 니 이러는거 짜증난다고 그냥 꺼지란말까지 들었습니다 ㅋㅋ.. 계속울고 원망하고 미워하다가 날 이렇게 싫어하는사람을 내기 굳이 이렇게까지 하면서 좋아해야하나..싶은생각이 들면서 서서히 맘이 없어지드러고요 ㅋㅋㅋ그러다 새남자친구사귀고 아예 생각도 안나던데 ㅋㅋㅋ 질문자님 질문자님이 할수있는만큼 다 노력해보시다가 정 안되겠다 이런생각드시면 그때 정리하세요. 시간이 약이되어줄 겁니다.. 힘내세요 질문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