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고민상담]저는나이가11살입니다우닐엄마가손톱검사를하시는데몇시간만에자랄수있는방법을좀알려주세요(울먹)(울먹)
조회수 35 | 2015.01.23 | 문서번호: 21701023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1.23
손톱을 몇시간만에 기를 수 있는 방법은 딱히 없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손톱이 몇시간만에 많이 자라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고민상담]그래요........(울먹)(울먹)
[연관]
[고민상담]빨리 의견좀 내주세요(울먹)
[연관]
[고민상담]2일안에5키로 빼는방법좀요ㅠ우리엄마가 저때문에 엄청 걱정하셔셔요ㅠ(슬픔)
[연관]
지금밖에나가서놀껀데엄마는11시에들어오고아빠는지금주무시는데몰래밖에서노는방법좀
[연관]
[고민상담]무서운거 극복하는 방법좀요 제가집에혼자있으면울고밖에혼자돌아다니면전화할정도로심해요부탁드립니다
[연관]
[의학/건강]우리할머니가 오늘 뇌경색판정을받앗습니다. 나이가 92세정도돼신지라.. 치료도못한다고하네요.. 항상할머니랑 친구같이지내고 할머니도 저랑 누나걱정을 맨날하시고 그러는데 오늘 아프면서까지 저보고누나처럼 밥먹으라고 하시네요 말도 어눌해져서 잘못하는데 그말만 반복하시더라구요.. 할머니가지금 집중치료실에계시는데.. 아무리잘돼더라도 그전처럼 생활하기는 힘들다네요 너무속상해요.. 예전처럼놀지도못하고.. 이러다가 잘못돼면 전 어떡하죠 정말걱정됩니다.. 이미혈관하나는막혓다는데.. 치료못하고 예방만하면 어떡해되는지 잘모겟네요.. 퇴원하면 옆에항상보호자가잇어야한다는데.. 학교생활때문에.. 할머니가또그런말하시더라구요 자기 외로웟다고 ...ㅜㅜ 부모님이맞벌이시라 학교가면 할머니는항상혼자계시고.. 노인정을다니시긴해도 2시쯤에가시고 하..무튼 너무걱정돼네요 잘 버틸수잇는 방법없을가요 같이기도좀해주세요 ㅜㅜ
[연관]
[고민상담]제발요(울먹)
이야기:
더보기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BL]
차기 회장님이 계약직 인턴에게 무릎 꿇었다
[생존]
편의점 CCTV에 찍힌 괴생명체
[대체역사]
1919년, 백범 김구가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로판]
황제의 독약 시험관이었는데 황후가 됐다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현대]
회사 화장실에서 초능력자가 되었다
[회귀]
50년 전 고교시절로 돌아갔다
[현대]
퇴사 직전 마법을 얻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