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질문자님, 그런 남자분의 어디에 반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질문자님도 아시듯이 일말의 관심도 주지 않는 남자를 좋아해봤자 질문자님의 아픈 사랑이 될까 안타깝네요. 그리고 아마 친구분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질문자님의 질투심을 유발시켜 제대로 고백하게 만들려는 것 같네요.:) 질문자님, 포기할 수 없다면 부딫혀봐야겠죠. 미련은 했을때 보다 안했을때가 더 큰 법이니까요. 만약 되지않는다면 깔끔하게 정리하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고 좋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