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그저 아무이유없이 싫은거면 그 아이에게 호감을 살만한 행동이나 언행을 하면되겠지만, 질문자님에 관해서 싫다는 거라면 질문자님이 바뀌셔야겠죠. 하지만 그 아이의 요구사항이 터무니없는 점이거나 질문자님이 바꾸고 싶지않다면 전 그 아이를 포기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지인도 그랬지만 마음에도 없는 상태로 사겨봤자 마음이 더 치우친 쪽이 많이 힘들기 마련이죠. 정말 일생일대의 사랑이 아니라면 그냥 이것도 하나의 경험이구나 생각하고 보내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반이 남자고 반이 여자잖아요?:)